진단검사의학과 김태열 교수가 6월 18일부터 이틀간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임상미생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해당 학회에서 김태열 교수의 꾸준한 연구 활동과 환자 진료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김태열 교수는 다양한 미생물 진단법의 개발과 개선을 주도하며 최근 3년간 SCI급 원저 논문 28편을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발표하고, 관련 특허도 다수 보유하는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태열 교수는 젊은 연구자상에 이어 우수 논문상과 우수구연상까지 3개상을 동시 수상해 연구의 우수성과 학문적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대한임상미생물학회(KSCM)는 1987년 결성된 임상미생물학연구회가 1998년 9월 확대 개편한 대한의사협회 산하 전문학회이며, 감염병 진단과 임상미생물 검사 분야에서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김태열 교수,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젊은 연구자상' 등 3개 학술상 수상
진단검사의학과 김태열 교수가 6월 18일부터 이틀간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임상미생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와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은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해당 학회에서 김태열 교수의 꾸준한 연구 활동과 환자 진료에 대한 기여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김태열 교수는 다양한 미생물 진단법의 개발과 개선을 주도하며 최근 3년간 SCI급 원저 논문 28편을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발표하고, 관련 특허도 다수 보유하는 등 활발한 연구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태열 교수는 젊은 연구자상에 이어 우수 논문상과 우수구연상까지 3개상을 동시 수상해 연구의 우수성과 학문적 성과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대한임상미생물학회(KSCM)는 1987년 결성된 임상미생물학연구회가 1998년 9월 확대 개편한 대한의사협회 산하 전문학회이며, 감염병 진단과 임상미생물 검사 분야에서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