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정지훈 교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연구 참여

2026-09-14

정지훈 교수,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연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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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정지훈 교수가 참여한 연구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신규 연구과제로 선정됐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을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하는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으로, 초고령사회에서 증가하고 있는 노인 정신건강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과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중심 노인 정신건강의 뇌 변화 데이터 추출체계 고도화와 최적화된 비중단 중재방안 제공 플랫폼 개발’ 프로젝트의 세부과제인 ‘AI Caregivers’로 추진됩니다.


연구팀은 초거대 인공지능(AI)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을 융합하여 MRI, 뇌파(EEG), 전자의무기록(EMR), 생체신호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한 노인 정신건강 특화 멀티모달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구축하고, 노인의 정신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맞춤형 중재를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본 연구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180억 원 규모의 정부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입니다.


정지훈 교수의 연구 참여를 통해 AI·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혁신적인 보건의료 기술 개발과 초고령사회 정신건강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언론보도
헬스조선, 「삼성서울병원,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주관 연구개발 기관으로 선정」 : 클릭시 해당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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